About us :
KAILA(한국AI리터러시협회)는 AI 시대를 살아가는 모든 이들이
기술을 올바르게 이해하고 비판적으로 활용할 수 있도록 돕는 비영리 민간단체입니다.
각 분야의 최고 전문가들로 구성된 위원단을 중심으로, 개인은 물론 공공기관과 기업이 AI를 안전하고
책임감 있게 도입할 수 있도록 맞춤형 역량 진단 및 전문 교육 솔루션을 제공합니다.
KAILA
The Korea AI Literacy Association (KAILA) is dedicated to empowering individuals and organizations to navigate the AI era with critical understanding and ethical responsibility. Through our network of leading experts, we provide tailored education, competency assessments, and strategic guidance to ensure the safe and sustainable adoption of AI across both public and private sectors.
한국AI리터러시협회(KAILA)는 다음 달 10일 판교스타트업캠퍼스에서 '인공지능(AI) 리터러시 글로벌 컨퍼런스'를 개최한다.
'AI 리터러시, 디지털 교육의 미래를 열다'를 주제로 열리는 컨퍼런스는 한국AI리터러시협회와 주관하고 경기도, 전자신문, SDX재단이 후원한다.
이번 컨퍼런스는 AI 윤리·정책·교육 분야의 국내외 전문가들이 한자리에 모여 AI 시대를 살아가기 위한 핵심 역량과 글로벌 흐름을 깊이 있게 다룰 예정이다.
이선종 한국AI리터러시협회장이 'AI시대 개인의 경쟁력'을 주제로 기조 발제에 나선다. 이어 이창호 한국청소년정책연구원 선임 연구원이 '국내외 AI 리터러시 청소년 실태 연구' 주제 발표를 한다. AI리터러시 랩 더글러스 이커설(Douglas Eacersall) 박사가 'AI 리터러시 해외 교육 현장의 동향'에 대한 발표한다.
한국AI리터러시협회 측은 “AI 교육, 디지털 리터러시, 학교·기관의 AI 도입 변화에 관심 있다면 컨퍼런스에서 큰 인사이트를 얻을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2024년 11월 설립한 한국AI리터러시협회는 '한국AI리터러시협회 멤버스라운지' 행사 개최, 기고 활동, 관련 기관과의 제휴, 도서 'AI리터러시' 출간, 대학 출강 등을 통해 AI 리터러시 확산에 기여하고 있다.
이지희 기자 easy@et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