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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 LITERACY


인간 중심의 지속 가능한 윤리적 AI 활용!
Human Centered AI, Pursuing Ethical & Sustainable.                                                                                                                              

AI 리터러시?

개인과 조직이 AI를 올바르게 이해하고 비판적으로 사고하며, 이를 안전하고 윤리적으로 활용하는 역량입니다. 단순한 기술적 이해를 넘어 윤리적 판단과 책임 있는 활용은, AI 시대 기회를 선점하고 지속 가능한 성장의 필수적인 토대가 될 것입니다.


AI literacy means the ability of individuals and organizations to understand AI correctly, think critically about it, and use it safely and ethically. Beyond technical know-how, ethical judgment and responsible application form the essential foundation for seizing opportunities in the AI era and achieving sustainable growth.


기사 및 칼럼

[파이낸스투데이] KAILA, ‘AI 리터러시 국제컨퍼런스 2025’ 개최


기업과 교육의 윤리적 AI 활용 방안 논의
학교·기업 확산되는 ‘AI 혼란기’ 속 AI 리터러시 필요성 대두
글로벌 26개 대학 참여… 윤리적·책임 있는 AI 활용 기준 공론화


한국AI리터러시협회(KAILA, 회장 이선종)는 오는 10일 판교스타트업캠퍼스 컨퍼런스홀에서 ‘KAILA AI 리터러시 국제 컨퍼런스 2025’를 개최한다.

‘AI 리터러시, 디지털 교육의 미래를 열다!’를 슬로건으로 한 이번 행사는 경기도, 전자신문, SDK재단이 후원하고, 해외 26개 대학이 참여하는 디지털교육위원회(DEC)와 호주 University of Southern Queensland, AI Literacy Lab 등이 영상 발표로 참여한다.

콘퍼런스에서는 국내외 교육·산업·정책 분야 전문가들이 모여 AI 활용 역량의 중요성과 윤리적 활용을 주제로 다양한 논의가 이어진다.

한국청소년정책연구원 선임연구원 이창호 박사는 작년 말 전국 6,700명을 대상으로 한 청소년 AI 리터러시 연구 조사 결과를 발표하며 교육 현장의 AI 이해 수준과 실제 활용 역량 간 격차를 소개한다.

이어 산업·의료·교육계 협회 전문위원과 연사 패널로 참여해 대학 및 고등학교 교육 현장의 올바른 AI 활용과 디지털 교육 정책 방향을 토론한다.

최근 대학과 고교에서 생성형 AI를 활용한 시험 부정 사례가 증가하며 교육 현장의 공정성과 신뢰성이 흔들리고 있다는 우려가 제기되고 있다. 전문가들은 이러한 상황을 ‘AI 혼란기’로 규정하며, 지금과 같이 규범 없이 AI 활용이 확산될 경우 사회적·경제적 리스크가 커질 것이라고 경고했다.

이선종 한국AI리터러시협회 회장은 “AI는 생산성 혁신 도구를 넘어 기업의 의사결정에까지 참여하는 실질적 동반자가 되어 가고 있다”라며 “윤리적 활용을 갖추지 못한 AI 도입과 활용은 기업의 실체적 위험으로 대외 이미지 손상과 경제적 손실로 이어질 수 있다” 고 말했다.

KAILA 협회도 이번 콘퍼런스를 통해 AI 리터러시를 교육기관뿐 아니라 기업의 생존 역량으로 격상해야 한다는 입장을 강조했다.

강승희 부회장(변호사)은 “교육계의 공정성 문제와 기업의 책임 있는 AI 활용 논란은 기술 발전 속도를 제도와 사회가 따라가지 못한 데서 비롯된 구조적 현상”이라며 “이번 글로벌 컨퍼런스가 한국 사회의 AI 시대 표준을 논의하는 중요한 출발점이 될 것”이라고 밝혔다.

KAILA는 창립 이후 AI 교육 과정 개발, 기관 협력, 기업 자문, 전문가 네트워크 운영 등 AI 리터러시 생태계 확산에 주력해 왔다. 행사 당일에는 기업 실무자·교사·강사를 대상으로 교양서 ‘AI 리터러시’ 100권을 무료 배포하며 현장 이해를 높이는 데 힘을 보탠다.

이번 콘퍼런스는 윤리적 AI 활용 체계, 학습·산업 현장의 AI 리터러시 강화 전략, 글로벌 디지털 교육 협력 확대 등을 중심으로 진행됐으며, 한국 사회의 미래 AI 활용 기준을 마련하는 공론장 역할을 한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출처 : 파이낸스투데이(https://www.fntoday.co.kr)

https://www.fntoday.co.kr/news/articleView.html?idxno=37066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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