We Provide
The AI LITERACY
인간 중심의 지속 가능한 윤리적 AI 활용!
Human Centered AI, Pursuing Ethical & Sustainable.
AI 리터러시?
개인과 조직이 AI를 올바르게 이해하고 비판적으로 사고하며, 이를 안전하고 윤리적으로 활용하는 역량입니다. 단순한 기술적 이해를 넘어 윤리적 판단과 책임 있는 활용은, AI 시대 기회를 선점하고 지속 가능한 성장의 필수적인 토대가 될 것입니다.
AI literacy means the ability of individuals and organizations to understand AI correctly, think critically about it, and use it safely and ethically. Beyond technical know-how, ethical judgment and responsible application form the essential foundation for seizing opportunities in the AI era and achieving sustainable growth.

교육·기업·공공 분야 전문가 200여 명 참여… “윤리·책임 기반 AI 활용이 국가 경쟁력”
한국AI리터러시협회(KAILA)는 12월 10일 판교 스타트업캠퍼스에서 개최한 ‘AI 리터러시 글로벌 컨퍼런스 2025’ 성황리에 마쳤다고 밝혔다. 이번 컨퍼런스에는 교육자, 공무원, 기업 실무자, 연구자 등 200여 명이 참석하며, 교육·산업계 윤리적AI 활용에 대한 관심도를 보여주는 AI 리터러시 행사로 치뤄졌다.
이선종 KAILA 회장은 기조발제 「AI 시대 개인의 경쟁력」에서 “AI는 단순 도구가 아니라 인간의 판단과 사회적 신뢰를 직접적으로 흔드는 기술”이라며 “윤리와 법, 비판적 이해를 기반으로 한 AI 리터러시는 교육현장은 물론 기업 환경에 실체적인 위험요소이며 국가적 경쟁력의 핵심”이라고 강조했다.
해외 협력기관의 참여도 눈길을 끌었다. 싱가포르 Digital Education Council(DEC) Danny Bielik 회장은 영상 연설을 통해 “AI 리터러시는 글로벌 차원의 공동 과제이며, 한국의 KAILA 활동이 중요한 기여가 될 것”이라고 말했다.
또한 호주 AI Literacy Lab의 Dr. Douglas Eacersall은 해외 교육 현장의 AI 활용과 리터러시 모델을 소개했다.
국내 연구 발표도 이어졌다. 한국청소년정책연구원(KYPI)은 전국 청소년 6,700명 대상 AI 리터러시 실태 조사 결과를 발표하며, 청소년의 AI 활용 능력과 위험 인식 간의 격차를 지적했다.
이어 AWS, 대학, 산업계, AI 윤리 전문가들이 참여한 패널토론에서는 대학 부정행위, 기업 내 정보유출, 프라이버시 침해, AI 도구 오남용 등 최근 사회 문제를 중심으로 실효성 있는 AI 활용 기준 마련의 필요성이 강조되었다.
KAILA는 이번 컨퍼런스를 계기로 교육계·산업계의 AI 리터러시 프레임워크와 기업 대상 윤리적 AI 활용을 위한 세미나 개최, 국제 협력 확대에 속도를 낼 계획이다. 협회는 또한 오는 2025년 상반기 『AI 리터러시』 출간과 함께 교강사 양성, 공공기관·기업 대상 AI 리터러시 진단 프로그램을 본격화한다.
행사에 참석한 선착순 100명에게 제공된 신간 『AI 리터러시』는 행사 현장에서 높은 관심을 받았다.
이선종 회장은 “오늘의 논의는 결론이 아니라 출발점”이라며 “한국 사회가 AI 시대의 새로운 기준을 세우는 데 KAILA가 지속적으로 역할을 하겠다”고 밝혔다.
행사 개요